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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하늘 「천궁」이 책임진다

Dec 16, 2011 1:51 PMPublicPageviews 17625 14


 
한국의 하늘 「천궁」이 책임진다

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천궁의 기본형은 중고도(10~15㎞)를 비행하는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지대공유도무기다. 내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독자기술로 개량해 15㎞ 이상 고도를 비행하는 탄도탄을 요격하는 데 이용한다
기존의 공군 주력 방공유도무기인 '호크(HAWK)'와 비교할 때 대전자전 능력이 뛰어나고 높은 명중률을 자랑한다. 하나의 레이더로 여러 표적을 한 번에 공격할 수 있으며 작전 준비 시간이 짧고, 적은 인원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

- 국방과학연구소, 세계 최고수준의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 개발 성공
- 다양한 표적에 대해 직격 수준의 정밀 유도조종 구현
- 신속한 작전배치 능력과 높은 상호운용성으로 통합방공능력 보장

수직으로 발사되는 중거리 지대공유도무기 개발은 러시아, 프랑스, 대만, 일본에 이어 다섯 번째다. 미국은 고사양의 중거리 지대공미사일을 이탈리아, 독일과 함께 개발 중이다. 천궁은 이르면 2013년부터 실전배치되며, 2단계 사업으로 내년부터 2018년까지 탄도탄 요격 미사일로 개발될 예정이다. 한국형 패트리엇 PAC-3 개발의 토대가 마련됐다는 의미를 갖는다. 천궁은 최대 사거리 40여㎞로, 15㎞ 이하 중저고도를 비행하는 적 항공기 요격용 지대공 미사일이다. 비행속도는 마하5(음속의 5배) 안팎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기간 5년에, 8300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됐다. 1964년 한국에 도입돼 현재 공군의 주력 지대공 유도무기로 쓰이는 미국 호크(HAWK) 미사일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됐다. ADD는 2006년부터 천궁 개발을 시작했지만 초기 연구는 2001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모체(母體)는 러시아 미사일 시스템(S-400)이었다. 우리 기술진은 러시아와 협력해 대형 레이더 시스템을 차량 탑재가 가능한 소형으로 바꿨다. 미사일 추진체도 러시아제 소형 미사일(9M96)을 토대로 연구에 들어갔다. 이 과정을 통해 노하우가 쌓이자 2006년부터 독자개발에 들어갔다. 천궁은 탑재 소프트웨어와 다기능레이더 등 주요 기술을 거의 모두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백홍열)가 짧은 반응시간, 신속배치능력 그리고 동시교전능력이 대폭 향상된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 「천궁」을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12월 15일 「천궁」 개발완료보고회를 갖고 현재 공군의 주력 방공유도무기인 호크(HAWK)를 대체할 최신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로 「천궁」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천궁」은 방위사업청 관리 하에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주도하고 LIG넥스원(주), 삼성탈레스(주), 두산DST(주), (주)한화, 기아자동차(주) 등 국내 굴지의 방산업체들이 참여하여 2006년도에 체계개발에 착수, 5년 3개월 만에 개발을 완료했다.
「천궁」이 양산 절차를 거쳐 전력화하면 한국 공군의 주력 방공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천궁 작전통제소와 천궁 포대다. 작전통제소는 우리 군의 자동화 방공체계에 연동하여 지역별 방공작전을 통제하는 기능을 맡는다. 각각의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교전통제소, 발사대와 유도탄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교전기능을 수행한다. 


 「천궁」 레이더는 하나의 장비로 적항공기 탐지, 추적, 적아 식별 그리고 유도탄 유도 기능까지 수행하는 최신형 다기능레이더다. 이를 채택함으로써 포대의 동시 다표적 교전능력이나 대전자전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작전통제소와 교전통제소는 IT기술을 접목시켰다. 이로써 높은 데이터 정보통신과 최신 디스플레이로 운용자에게 최상의 운용환경을 제공한다. 또 운용절차를 대부분 자동화해 다수 표적과 교전할 때도 매우 용이하다. 발사대는 수직사출발사방식을 채택해 경량화 했으며 8발의 유도탄을 탑재하고 기동할 수 있다. 유도탄에는 초기방향전환 기술, 표적방향식별 근접신관 기술, 표적지향성탄두 기술, 측추력 고기동 기술 등 국내 개발된 최첨단 기술들이 적용되었다. 이에 따라 「천궁」은 높은 명중률을 자랑하며 소요군과 함께 실시한 사격시험에서 매 사격마다 표적을 직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천궁」의 개발은 우리 군의 방공능력을 대폭 강화했다. 또 방공유도무기 전 분야의 기술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국과연 분석에 따르면 「천궁」의 개발은 투자비 대비 약 4.5배인 3조 7,465억원의 경제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했다. 또 8,630명의 고용효과도 예상되어 큰 경제적 파급효과가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희철 전술유도무기체계개발단장은 “「천궁」 개발성공은 방공유도무기 분야에서 한국이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의 기술과 개발능력을 가진 것을 입증한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방공전력의 대폭 향상은 물론 우리도 향후 탄도탄 요격무기 개발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국과연은 소요군과 함께 실시한 운용시험 및 사격시험으로 「천궁」의 정밀 요격능력이 충분히 입증되었다며 운용시험평가결과와 영상자료를 공개했다. 

GYH2011121500110004400_P2대공방어의 최종병기 「천궁」 개발성공
- 세계 최고 수준의 교전성능으로 높은 방공능력 구축에 기여
- 고정밀 유도가 요구되는 탄도탄 요격체계 개발을 위한 기술기반
마련
- 높은 경제효과 창출과 매력적인 수출 아이템 확보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백홍열)가 「천궁」을 개발함으로서 우리 군의 방공능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천궁」은 높은 동시 다표적 대응능력과 수직사출 발사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배치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천궁」은 방위사업청 관리 하에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주도하고 LIG넥스원(주), 삼성탈레스(주), 두산DST(주), (주)한화, 기아자동차(주) 등 국내 굴지의 방위사업업체들이 참여하여 2006년도에 착수, 5년 3개월만에 개발에 성공했다. 「천궁」은 다기능레이더, 수직발사, 중기 관성유도에 따른 종말 호밍유도방식 등 최신 방공유도무기의 발전추세를 모두 적용한 최신 개념의 방공유도무기다.
양산 절차를 거쳐 「천궁」이 전력화 되면 한국공군의 자동화방공체계에 연동 운용되어 주력 방공임무를 담당하게 된다. 「천궁」은 지역별 방공작전을 통제할 천궁 작전통제소와 포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포대는 다기능레이더, 교전통제소, 발사대와 유도탄으로 구성된다.


천궁의 다기능레이더는 종전의 포대가 탐지레이더, 추적레이더, 적아식별레이더 그리고 명령송수신장치 등 다양한 장비로 운용되던 것을 단일 레이더로 통합하여 포대장비 구성이 단순하고 작전배치나 운용의 편이성이 매우 향상되었다. 또 세계 최초로 적용된 안테나 회전/정지모드 복합 운용방식으로 360도 전방향의 위협에 대해 대처가 가능하며, 적의 집중위협이 있을 때에는 특정방향에 온 능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효과적인 대처도 가능하다. 레이더는 좁고 정밀한 고출력의 레이더빔과 다양한 파형(waveform), 주파수 민첩성(Frequency Agility)을 갖고 있어 원천적으로 강한 대전자방해능력(ECCM)을 갖는다. 탑재 소프트웨어를 모두 국산화하거나 국내개발하여 향후 성능개량에 적용이 가능하므로, 탄도탄 요격체계 개발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다기능레이더의 주요 기술도 확보했다. ADD는 향후 천궁을 탄도탄 요격 미사일인 패트리엇 PAC-3급 이상으로 개량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유효 고도 30㎞, 사거리를 100~150㎞까지 늘려야 한다. 군 소식통은 "사격 시험에서 8발 중 7발이 표적을 직격(直擊·hit-to-kill)으로 맞췄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직격 방식은 미사일 요격 시스템에 있어서 핵심적인 기술이다.


고속고기동 능력을 가진 유도탄은 회피기동하는 표적도 뛰어난 기동력으로 요격이 가능하다. 유도탄은 신속히 최고속도를 낼 수 있으며, 중기유도단계까지는 에너지절감 비행궤적을 채택하여 최대사거리에서도 급기동에 필요한 종말속도를 보장한다. 마이크로 측추력모터는 초기 방향전환은 물론 종말표적 조우 시에 신속한 기동능력을 제공한다. 또 탐색기가 표적에 근접하여 동작하기 때문에 상대 표적이 유도탄을 조기에 인식하지 못하므로 상대로 하여금 쉽게 대응하지 못하게 한다. 표적지향성 탄두는 파편과 폭풍(Blast)을 표적에 집중시키므로 높은 살상능력을 가지며, 탄두 소형화를 가능케 하여 유도탄의 경량화에 기여했다.
발사대 구조는 간편하고 경량화 되었다. 수직사출발사방식을 채택하여 유도탄이 발사대 내에서 점화되지 않고 사출 후 공중점화 되므로 발사대의 화염처리가 불필요하기 때문이다. 수직발사 방식은 표적방향으로 발사대 회전이 요구되지 않으므로 전방향 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처도 가능하다.
작전통제소와 교전통제소는 향후 통합방공능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전용 고속 데이터링크를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운용자에게 다양한 전장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으며, 현대화된 정보의 전시와 쾌적한 운용환경을 제공하여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천궁」은 12개월의 시험평가 중 다양한 표적조건 하에서 수행한 사격시험을 통해 어떠한 공중위협에도 대처 가능함을 확인했다. 혹서기 혹한기 시험 등 각종 작전운용성 시험을 수행하여 소요군의 운용요구조건을 충족함도 입증했다. 상호운용성 능력이 뛰어난 「천궁」이 전력화되면 통합 방공능력이 크게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공군이 기존 운용할 호크를 「천궁」으로 대체하게 되면 고가의 방공유도무기의 수입대체효과를 포함하여 투자비 대비 약 4.5배인 3조 7,465억원의 경제 효과를 거둘 것으로 판단되며 8,630명의 고용효과도 예상된다. 특히 「천궁」은 유도무기의 모든 기술이 집약된 복합유도무기 체계로서 우리 주요 수출대상품목에 「천궁」이 포함될 경우 우리 방산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방산수출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 향후 탄도탄 요격무기 독자개발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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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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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퇴에 인명 살상용이 아닌 핀이 박히지 않은 철퇴로 줄까?
    철퇴도 좀 무거운 것으로 줄까?
    장검 보다는 철퇴를 휘어 두러는 게 힘이 든다.
    「천궁」미사일 논의 하는 곳인데, 야동(포르노) 음란 사이트 보라고 하면 되냐~!
    그럼 간호사 중에서 어느 나라 여자가 이뿌냐~!
  • 소나무 소나무
    앞으로 더 많은 무기와 함께 국토방어와 민족의 자긍심을 길러 가는데 힘 써야 한다.
  •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首露王 遠代孫 金鉉佑
    아직까지 실전에서 검정 된 바는 없지만, 국산화 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지대공 미사일이 최대사거리가 40km정도 된다면 대공방어에는 별 탈이 없을 겁니다. 기존 호크 지대공 미사일보다는 성능이 훨씬 좋습니다.
  • Private comment
  • aclubkr aclubkr
    명중 신뢰도는 ?
  • 광열 광열
  • 망초
    망초
    • 망초
    • Jan 8, 2012 2:12 PM
    사거리 40km 이정도면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이 배치해야하는거야
  • Silo Silo
    • Silo
    • Jan 6, 2012 6:07 AM
    치마가 너무 짧은것같아 심히 우려됨.
  • 여울목 여울목
    기발한아이디어 챙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Silo Silo
      • Silo
      • Jan 6, 2012 6:04 AM
      ??????
  • 윤희
    윤희
    • 윤희
    • Jan 4, 2012 8:49 PM
    대한민국 만세^^
    http://youtu.be/zXKV78VERio
    • 윤이 윤이
      관계자 여러분 고생많으셨습니다.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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